-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: 2.5점 / 2025.02.12
- 월레스와 그로밋 복수의 날개: 3점 / 2025.02.21
- 명탐정 피카츄: 2.5점 / 2025.02.21
- 퇴마록: 4.5점 / 2025.02.22
- 미키 17: 4점 / 2025.02.28
- 콘클라베 (영화): 4.5점 / 2025.03.14
- 라스트 마일: 3.5점 / 2025.03.26
- 아마추어: 2.5점 / 2025.04.10
- 썬더볼츠*: 3점 / 2025.04.30
- “내가 필요 없을 줄 알았어.” / “…필요했어.”
- 조금 나쁘게 말하자면,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.
- 화려한 액션의 카타르시스는 없지만 그런대로 나쁘진 않다.
- 그리드맨 유니버스: 5점 / 2025.05.21
- 애니메이션 팬을 위한 선물 같은 영화,
- 왜 2년 동안 묵혀놨다가 이제 개봉한 건지 의문이다.
- 미션 임파서블 - 파이널 레코닝: 4점 / 2025.05.25
- 슈퍼맨: 4점 / 2025.07.13
- 발레리나: 3점 / 2025.08.13
- 재밌긴 했는데, 후반부 화염 방사기는 너무 길게 이어졌다.
- 존 윅 4편이 잘나왔다 보니 상대적으로 아쉬웠다.
- 귀멸의 칼날: 무한성편: 3점 / 2025.09.23
- 유포터블 작화는 볼 때마다 놀랍다.
- 원작의 구성을 그대로 가져왔는데, 좀 지루하다고 느꼈다.
- 극장판 체인소 맨: 레제편: 4점 / 2025.10.22
- 브레이킹 배드 무비: 엘 카미노: 3점 / 2025.12.14
- 한 편의 영화라기보단 그냥 드라마를 이어서 보는 느낌.
- 나이브스 아웃: 웨이크 업 데드맨: 4.5점 / 2025.12.22
- 고전 추리 소설 문법으로 쓴 회개와 용서의 이야기.
- 시리즈 중에서 가장 가볍게 추천하기 좋은 영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