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수 기준은 다음과 같다.
- 5점: 또 보고 싶음.
- 4점: 다른 사람에게 거리낌 없이 추천해줄 수 있는 정도.
- 3점: 무난하게 재밌었음
- 2점: 재밌었지만 추천은 못하겠음. 본다는 사람을 말리진 않을 정도.
- 1점: 본다는 사람을 말리고 싶음.
- 만귀고개: 2점 / 2025.02.18
- Skul The Hero Slayer: 4점 / 2025.03.05
- 할로우 나이트: 실크송: 5점 / 2025.11.02
- 플레이 시간: 82시간 16분
- 완성도: 90%
- 플랫폼: NS2
- 기본적으로 잘 만든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다.
- 전작에 비하면 난이도가 높아졌다.
- 다만 출시 초기에 논란이 되었듯, 불쾌한 부분이 꽤 있다. (플레이 중 느낀 재미가 ‘메트로배니아’의 재미인지 ‘실크송’ 본연의 재미인지 고민했었을 정도로.)
- 후속 패치로 완화되기도 했고, 플레이 하면서 실력이 늘기도 해서 전체적으로는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다.
- 플레이 시간: 82시간 16분
- 산나비 귀신 씌인 날: 4점 / 2025.11.30
- 플레이 시간: 약 3시간 (본편은 제외한 DLC 플레이 시간)
- 본편 이상의 DLC
- 개인적으론 이동 방식만 놓고 보면 본편의 방식(사슬팔)을 더 고평가해주고 싶지만, ‘산나비’가 순수 플랫포머 게임이 아닌 플랫포머 + 액션 게임인 만큼 전투도 재밌는 DLC의 방식을 더 고평가하게 된다.
- Pokémon LEGENDS Z-A: 3.5점 / 2026.05.09
- 플레이 시간: 약 26시간
- 메인스토리 위주로 플레이
- 포켓몬스터 화이트 이후 처음인데 꽤 재밌었다
- 다만 A랭크 달성 이후 스토리가 급전개 된다는 점이나 같은 패턴의 반복인 최종보스전은 아쉬웠다
- 플레이 시간: 약 26시간
- Inscryption: 2점 / 2026.05.16
- 플레이 시간: 9.8시간
- 왜 액트 1만 따로 뺀 모드 추가 요구가 있었는지 알 것 같다.
- 본편만으로는 스토리를 이해할 수 없는 구조고, 본편 엔딩 이후의 ARG가 메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.
- ARG나 메타픽션을 좋아하긴 하나 ‘반전 있는 덱빌딩 게임’ 정도로만 알고 접근한 내겐 실망스러웠다.
- 전작과 연계된다는 점이나 ARG로도 스토리가 완결되지 않는다는 점도 그렇고…